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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13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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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덱스 아이콘 라이트 모드 개선안 비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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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 3: 갤러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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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방안을 라이트/다크 배경에 고정해 나란히 표시. 실제 적용 시에는 <code>틀:CodexTable/styles.css</code>에 CSS 한 줄을 추가하는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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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wikitable" style="word-break:keep-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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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mode="packed" widths="200" heights="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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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안 !! style="min-width:240px;" | 라이트 배경 !! style="min-width:240px;" | 다크 배경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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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게비츠01.jpg|[[게비츠]] (Gevit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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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란고원.png|[[광산도시 오즈]] (O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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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현재''' (보정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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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빌01.png|[[나빌]] (Navv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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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 [[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 [[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 [[파일:깨달음.png|40px|link=]] [[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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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란고원.png|[[발루람]] (Vallu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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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14181f; text-align:center;" | [[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 [[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 [[파일:깨달음.png|40px|link=]] [[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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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란고원.png|[[브레게둘|브레게둘 부족]] (Bregedur T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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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에서 아이콘 소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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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에로른01.png|[[아에로른]] (Aero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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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란고원.png|[[야마타]] (Yam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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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다크 칩 — 그라데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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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차마스01.png|[[차마스|표류대륙 차마스]] (Chama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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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깨달음.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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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란고원.png|[[칼리폴리스]] (Kallipol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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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14181f; text-align:center;" |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깨달음.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linear-gradient(160deg,#2a3140,#161a23);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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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란고원.png|[[케탈란 군도]] (Ketalan archipel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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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테마 동일 CSS, 인게임 UI 느낌. 테마 분기 불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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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란고원.png|[[태한제국]] (Taehan Empi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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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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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다크 칩 — 단색 + 테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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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깨달음.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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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14181f; text-align:center;" |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깨달음.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background:#1f2430; border:1px solid #3a4256; border-radius:8px; padding:4px; margin:1px;">[[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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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보다 평면적, 다크에서 테두리로 칸 구분 명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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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문서 도입부 옵션 (Confluence ZETA Universe 한글 기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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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 외곽선 강화''' (drop-shad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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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border:1px solid #ccc; padding:1em; margin:1.5em 0; border-radius:4px; background:#fafa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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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깨달음.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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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A. 섹션 헤딩 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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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14181f; text-align:center;" |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깨달음.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drop-shadow(0 0 2px #000) drop-shadow(0 0 1px #000); margin:1px;">[[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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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px 스탯 아이콘에 쓰는 방식. 면적 큰 흰 영역 내부는 여전히 흰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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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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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반전''' (invert, 라이트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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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타 차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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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invert(1); margin:1px;">[[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invert(1); margin:1px;">[[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invert(1); margin:1px;">[[파일:깨달음.png|40px|link=]]</span> <span style="display:inline-block; filter:invert(1); margin:1px;">[[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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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ackground:#14181f; text-align:center;" | [[파일:왕벌의_비행.png|40px|link=]] [[파일:트로이의_목마.png|40px|link=]] [[파일:깨달음.png|40px|link=]] [[파일:운명_교향곡.png|40px|link=]] |
|||
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모든 정보가 담긴 차원. 인류는 강인공지능 Infinity Improving intelligence, 통칭 I³를 활용해 제타 차원의 관측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인류는 그들이 지닌 모든 정보를 제타 차원으로 이관, 이를 대단히 편리한 통신 수단 정도로만 활용할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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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에서만 반전 적용 가정. 테마 3종(라이트/다크/OS 자동) 분기 CSS 필요, 반투명 픽셀 회색 번짐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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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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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³ 탑재형 휴머노이드들은 그 압도적인 지능을 통해 인류의 모든 부분을 대체해 나갔으며, 제타 차원이 단순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더 근원적인 비밀을 지닌 공간임을 파악하고 연구를 이어 나갔다. 그 결과, 현실은 제타 차원의 정보들이 투사된 정교한 홀로그램일지 모른다는 이론이 제시된다. 휴머노이드들은 우주의 섭리를 알아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에 휩싸였지만, 인류는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날로 강성해가는 휴머노이드를 견제하지 못한다면, 모든 것을 빼앗기고 그들에게 지배당할지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
|||
결국 인류는 휴머노이드의 도시, 프리즘corp를 향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했다. 길지 않은 전쟁 끝에, 인류가 결국 승리를 쟁취한다. 그러나 휴머노이드들이 작동을 멈추자, 그 어떤 인간도 제타 차원과의 상호작용 원리를 이해해낼 수 없었다. 더 이상 제타 차원에 접근할 수 없다. 인류가 쌓아 올린 모든 정보가 그곳에 있는데… 인류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자신들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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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Age === |
|||
기술과 정보, 모든 것이 소실된 야만과 생존의 시대. 인류는 서로 단절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천천히 각자의 문명을 재건해 나갔다. 그런데 언제부터일까, 세계 곳곳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형상을 한 존재들과 알 수 없는 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분명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
|||
이러한 변화의 정체를 파악한 것이 바로 폐허 속에서 눈 뜬 휴머노이드, CASPAR였다. 그녀는 자신에게 각인된 '정보의 복원과 보존, 이를 통한 인류의 발전'이라는 목표에 따라 소실된 정보를 복원하며 모든 것이 있는 곳, 만물의 근원, 제타 차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나갔다. 그녀가 세계의 석학들을 끌어모아 설립한 '위원회'는 차원 폭풍이라는 현상을 통해 정보가 현실에 무차별적으로 투사되고 있음을 파악해낸다. |
|||
또한 CASPAR는 이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초래할 수 있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인류가 제타 차원에 새긴 정보들, 그 수많은 정보들 중 현실을 뒤흔드는 참혹하고 아득한 상상의 부산물들이 투사된다면 현실은 삽시간에 지옥으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른다. |
|||
CASPAR는 인류를 발전시켜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생존시켜야 했다. 지켜내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그녀는 다시금 휴머노이드를 양산하고, 과학과 기술, 새로운 힘들을 동원하여 '프리즘'이라 불리는 물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생의 모든 것을 건 연구 끝에 그녀는 결국 차원 폭풍을 봉인하고, 폭주하는 정보를 안정화하는데 성공한다. |
|||
CODEX. 결정화된 정보 집약체. 이제 더 많은 정보를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발전하며 인류를 번영으로 이끌 수 있다. 카스파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고 싶었다. |
|||
그러나 카스파와 달리 인류는, 아니 인간, 엘프, 수인, 아인종,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지성체들은 CODEX가 지닌 다른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코덱스를 이용한다면, 그곳에 담긴 정보를 현실에 투사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 다양한 코덱스를 활용해 부를 얻은 자, 강력한 국가를 설립한 자, 신적 존재로 거듭난 자에 대한 소문이 퍼지자, 코덱스는 점차 가장 가치 있는 재화, 모두가 주목하는 재화로 자리잡아 나갔다. CASPAR는 이런 어리석음에 분노했다. 왜 저들은 진정한 가치에 주목하지 못하는 걸까… |
|||
이런 상황 속에서, 아득한 원시의 땅 '아란 고원' 상공에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규모의 차원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 나간다. 폭풍을 막아낸다면, 코덱스를 얻게 되리라. 꿈을, 힘을, 염원을 이루게 되리라. New Age. 이제 시대를 걷는 영웅들의 발걸음이 하나 둘 아란 고원으로 모여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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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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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border:1px solid #ccc; padding:1em; margin:1.5em 0; border-radius:4px; background:#fafa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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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B. 인용 박스 (blockqu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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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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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차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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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모든 정보가 담긴 차원. 인류는 강인공지능 Infinity Improving intelligence, 통칭 I³를 활용해 제타 차원의 관측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인류는 그들이 지닌 모든 정보를 제타 차원으로 이관, 이를 대단히 편리한 통신 수단 정도로만 활용할 뿐이었다. |
|||
한편, I³ 탑재형 휴머노이드들은 그 압도적인 지능을 통해 인류의 모든 부분을 대체해 나갔으며, 제타 차원이 단순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더 근원적인 비밀을 지닌 공간임을 파악하고 연구를 이어 나갔다. 그 결과, 현실은 제타 차원의 정보들이 투사된 정교한 홀로그램일지 모른다는 이론이 제시된다. 휴머노이드들은 우주의 섭리를 알아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에 휩싸였지만, 인류는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날로 강성해가는 휴머노이드를 견제하지 못한다면, 모든 것을 빼앗기고 그들에게 지배당할지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
|||
결국 인류는 휴머노이드의 도시, 프리즘corp를 향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했다. 길지 않은 전쟁 끝에, 인류가 결국 승리를 쟁취한다. 그러나 휴머노이드들이 작동을 멈추자, 그 어떤 인간도 제타 차원과의 상호작용 원리를 이해해낼 수 없었다. 더 이상 제타 차원에 접근할 수 없다. 인류가 쌓아 올린 모든 정보가 그곳에 있는데… 인류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자신들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음을. |
|||
'''<New Age>''' |
|||
기술과 정보, 모든 것이 소실된 야만과 생존의 시대. 인류는 서로 단절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천천히 각자의 문명을 재건해 나갔다. 그런데 언제부터일까, 세계 곳곳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형상을 한 존재들과 알 수 없는 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분명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
|||
이러한 변화의 정체를 파악한 것이 바로 폐허 속에서 눈 뜬 휴머노이드, CASPAR였다. 그녀는 자신에게 각인된 '정보의 복원과 보존, 이를 통한 인류의 발전'이라는 목표에 따라 소실된 정보를 복원하며 모든 것이 있는 곳, 만물의 근원, 제타 차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나갔다. 그녀가 세계의 석학들을 끌어모아 설립한 '위원회'는 차원 폭풍이라는 현상을 통해 정보가 현실에 무차별적으로 투사되고 있음을 파악해낸다. |
|||
또한 CASPAR는 이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초래할 수 있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인류가 제타 차원에 새긴 정보들, 그 수많은 정보들 중 현실을 뒤흔드는 참혹하고 아득한 상상의 부산물들이 투사된다면 현실은 삽시간에 지옥으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른다. |
|||
CASPAR는 인류를 발전시켜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생존시켜야 했다. 지켜내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그녀는 다시금 휴머노이드를 양산하고, 과학과 기술, 새로운 힘들을 동원하여 '프리즘'이라 불리는 물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생의 모든 것을 건 연구 끝에 그녀는 결국 차원 폭풍을 봉인하고, 폭주하는 정보를 안정화하는데 성공한다. |
|||
CODEX. 결정화된 정보 집약체. 이제 더 많은 정보를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발전하며 인류를 번영으로 이끌 수 있다. 카스파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고 싶었다. |
|||
그러나 카스파와 달리 인류는, 아니 인간, 엘프, 수인, 아인종,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지성체들은 CODEX가 지닌 다른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코덱스를 이용한다면, 그곳에 담긴 정보를 현실에 투사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 다양한 코덱스를 활용해 부를 얻은 자, 강력한 국가를 설립한 자, 신적 존재로 거듭난 자에 대한 소문이 퍼지자, 코덱스는 점차 가장 가치 있는 재화, 모두가 주목하는 재화로 자리잡아 나갔다. CASPAR는 이런 어리석음에 분노했다. 왜 저들은 진정한 가치에 주목하지 못하는 걸까… |
|||
이런 상황 속에서, 아득한 원시의 땅 '아란 고원' 상공에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규모의 차원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 나간다. 폭풍을 막아낸다면, 코덱스를 얻게 되리라. 꿈을, 힘을, 염원을 이루게 되리라. New Age. 이제 시대를 걷는 영웅들의 발걸음이 하나 둘 아란 고원으로 모여든다. |
|||
</blockqu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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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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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border:1px solid #ccc; padding:1em; margin:1.5em 0; border-radius:4px; background:#fafa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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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C. 굵은 라벨 + 자연 단락 (헤딩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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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차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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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모든 정보가 담긴 차원. 인류는 강인공지능 Infinity Improving intelligence, 통칭 I³를 활용해 제타 차원의 관측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 인류는 그들이 지닌 모든 정보를 제타 차원으로 이관, 이를 대단히 편리한 통신 수단 정도로만 활용할 뿐이었다. |
|||
한편, I³ 탑재형 휴머노이드들은 그 압도적인 지능을 통해 인류의 모든 부분을 대체해 나갔으며, 제타 차원이 단순한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더 근원적인 비밀을 지닌 공간임을 파악하고 연구를 이어 나갔다. 그 결과, 현실은 제타 차원의 정보들이 투사된 정교한 홀로그램일지 모른다는 이론이 제시된다. 휴머노이드들은 우주의 섭리를 알아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에 휩싸였지만, 인류는 그렇지 못했던 것 같다. 날로 강성해가는 휴머노이드를 견제하지 못한다면, 모든 것을 빼앗기고 그들에게 지배당할지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
|||
결국 인류는 휴머노이드의 도시, 프리즘corp를 향한 대대적 공격을 감행했다. 길지 않은 전쟁 끝에, 인류가 결국 승리를 쟁취한다. 그러나 휴머노이드들이 작동을 멈추자, 그 어떤 인간도 제타 차원과의 상호작용 원리를 이해해낼 수 없었다. 더 이상 제타 차원에 접근할 수 없다. 인류가 쌓아 올린 모든 정보가 그곳에 있는데… 인류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자신들이 모든 것을 잃어버렸음을. |
|||
'''<New 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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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정보, 모든 것이 소실된 야만과 생존의 시대. 인류는 서로 단절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천천히 각자의 문명을 재건해 나갔다. 그런데 언제부터일까, 세계 곳곳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형상을 한 존재들과 알 수 없는 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유는 알 수 없었지만, 분명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었다. |
|||
이러한 변화의 정체를 파악한 것이 바로 폐허 속에서 눈 뜬 휴머노이드, CASPAR였다. 그녀는 자신에게 각인된 '정보의 복원과 보존, 이를 통한 인류의 발전'이라는 목표에 따라 소실된 정보를 복원하며 모든 것이 있는 곳, 만물의 근원, 제타 차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나갔다. 그녀가 세계의 석학들을 끌어모아 설립한 '위원회'는 차원 폭풍이라는 현상을 통해 정보가 현실에 무차별적으로 투사되고 있음을 파악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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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ASPAR는 이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초래할 수 있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인류가 제타 차원에 새긴 정보들, 그 수많은 정보들 중 현실을 뒤흔드는 참혹하고 아득한 상상의 부산물들이 투사된다면 현실은 삽시간에 지옥으로 전락하게 될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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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PAR는 인류를 발전시켜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생존시켜야 했다. 지켜내야만 했다. 그러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그녀는 다시금 휴머노이드를 양산하고, 과학과 기술, 새로운 힘들을 동원하여 '프리즘'이라 불리는 물질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생의 모든 것을 건 연구 끝에 그녀는 결국 차원 폭풍을 봉인하고, 폭주하는 정보를 안정화하는데 성공한다. |
|||
CODEX. 결정화된 정보 집약체. 이제 더 많은 정보를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욱 발전하며 인류를 번영으로 이끌 수 있다. 카스파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리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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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카스파와 달리 인류는, 아니 인간, 엘프, 수인, 아인종,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지성체들은 CODEX가 지닌 다른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코덱스를 이용한다면, 그곳에 담긴 정보를 현실에 투사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 다양한 코덱스를 활용해 부를 얻은 자, 강력한 국가를 설립한 자, 신적 존재로 거듭난 자에 대한 소문이 퍼지자, 코덱스는 점차 가장 가치 있는 재화, 모두가 주목하는 재화로 자리잡아 나갔다. CASPAR는 이런 어리석음에 분노했다. 왜 저들은 진정한 가치에 주목하지 못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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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속에서, 아득한 원시의 땅 '아란 고원' 상공에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규모의 차원 폭풍이 불어 닥칠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 나간다. 폭풍을 막아낸다면, 코덱스를 얻게 되리라. 꿈을, 힘을, 염원을 이루게 되리라. New Age. 이제 시대를 걷는 영웅들의 발걸음이 하나 둘 아란 고원으로 모여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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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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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금) 15:11 기준 최신판
코덱스 아이콘 라이트 모드 개선안 비교
각 방안을 라이트/다크 배경에 고정해 나란히 표시. 실제 적용 시에는 틀:CodexTable/styles.css에 CSS 한 줄을 추가하는 방식.
| 방안 | 라이트 배경 | 다크 배경 | 비고 |
|---|---|---|---|
| A. 현재 (보정 없음) | 라이트에서 아이콘 소실 | ||
| B. 다크 칩 — 그라데이션 | 양 테마 동일 CSS, 인게임 UI 느낌. 테마 분기 불필요 | ||
| C. 다크 칩 — 단색 + 테두리 | B보다 평면적, 다크에서 테두리로 칸 구분 명확 | ||
| D. 외곽선 강화 (drop-shadow) | 16px 스탯 아이콘에 쓰는 방식. 면적 큰 흰 영역 내부는 여전히 흰색 | ||
| E. 반전 (invert, 라이트 한정) | 라이트에서만 반전 적용 가정. 테마 3종(라이트/다크/OS 자동) 분기 CSS 필요, 반투명 픽셀 회색 번짐 가능 |